장면역클린

위장관의 만성, 난치성질환의 통합의학적 자연치유 

 

현대 사회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독소와 영양의 불균형으로 인해 만성적인 질병이나 난치성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숫자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몸안으로 외부 물질이 들어오는 통로는 위장관, 피부, 호흡기 통로입니다..  

그 중에서 영양과 독소가 가장 많이 들어올 수 있는 통로가 위장관 통로입니다.. 

건강과 자연치유력의 유지(항상성/조절, 에너지생성. 복구/재생, 면역, 해독, 영양소 순환)를 위해서는 위장건강이 중요합니다.

위장관은 음식물의 소화, 흡수, 배설이라는 기본적인 기능 이외에 장관 점막이 관내 미생물이나 이들의 부산물, 항원, 독소 등의 혈류로의 유입을 차단하는 1차 방어벽으로서의 면역학적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들이 많은 경우에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증상으로 소화불량, 속쓰림, 과도한 개스, 변비나 설사 등이 있습니다. 

현대의학의 관점에서는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을 억제해 주는 것에 주로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속쓰림 증상이나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호소하면 위산을 없애는 방향으로 약물을 처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만성 환자들은 오히려 만성적인 위산저하로 인하여 위에서 제거되어야 할 유해균들이 제거되지 못하고 소장으로 넘어가게 되어 장내 이상균의 증식증/dysbiosis/SIBO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으로 섭취한 많은 필수 미네랄들이 위산에 의하여 이온화되어야 흡수될 수 있는데, 위산저하상태가 되면 이온화가 되지 않아서 잘 흡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만성적인 영양 부족에 시달릴 수 있게 됩니다. 

기능의학적으로 환자를 분석하고 평가해서 치료하는 통합기능의학 전문 의사들은 지금까지의 현대의학의 증상억제 치료가 결국은 질병의 예후를 악화시키고 있다는 것을 임상적인 경험으로 알게 되었으며, 이런 것들에 대한 여러 가지 객관적이 증거들이 속속 들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만성 난치병환자들을 치료함에 있어서 위산저하, SIBO/소장내 균과다증식/DYSBIOSIS, LGS/장누수증후군의 치료가 아주 아주 중요합니다.

 

 

인체의 면역시스템의 80%를 담당하고 있는 위장관!  

장내미생물과 섬유소(프리바이오틱스)에 의해 생성된 여러 물질들에 의해 장-뇌축(Gut-Brain axis), 장-간축(gut-Liver axis), 장-심장축(Gut-heart axis), 장-폐축(Gut-Lung axis), 장-콩팥축(Gut-kidney axis), 장-피부축(Gut-skin axis), 장-호르몬기관축(Gut-hormon axis)을 통해서 각 장기와 통신을 하고, 각 장기에서 면역과 자연치유력의 구조를 만드는데 기여를 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질환의 자연치유를 돕는다..   

그러므로 위장관불균형(위산저하, 장내미생물과다증식, 장누수), 특히 장내미생물관리가 통합건강관리,  통합기능의학적 치유의 첫 걸음이 되어야 한다. 

장내미생물은 장-신경계 축을 통한 장관계와 신경계 간의 상호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장내미생물은 다양한 신경 매개 물질, 면역 조절 물질을 분비하거나 직접 사람의 신경 혹은 면역 신호 체계의 발현을 조절한다.

 이로써 신경계의 발달 과정이나 인지, 감정 등을 조절한다. 반대로 스트레스, 불안 등의 중추 신경계에서 발생하는 변화는 코티졸과 같은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염증 반응을 활성화해 장 내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킨다. 

이는 결과적으로 장 내 투과성의 변화 등 환경 변화를 유발해 장내미생물의 조성 변화를 유발한다. 따라서, 장내미생물을 매개로 한 장 신경계 축을 통해 결국 장관계와 신경계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장 면역해독 :  

 위장관 불균형(위산저하/Dysbiosis/SIBO)에 대한 위장관질환의 통합기능의학적 치료 ; 6R 전략  

 

장 면역해독 :  적응증  

위산저하증, 


장내미생물불균형(dysbiosis), 소장내세균과다증식(SIBO), 

장누수증후군,  

만성 소화 불량,  

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재발성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만성변비, 설사,  심한 가스 방귀,  

과민성대장증후군, , 

습관성 장염, 신경성 대장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만성구내염, 아구창, 구각염,  항문주위소양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