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6PD, Vit-C농도, SVCT2 검사
암환자에서 고농도 비타민C 치료를 위해서는
1. G6PD 정상/ 신장기능 정상
2. 비타민C 용량 ; 혈중농도가 350-400mg/dl 유지 (비타민c 혈중 농도 반드시 검사 필요)
3. SVCT2 결핍이 아닌 경우
위와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
비타민 C 주사 요법 시, 환자 선별 및 의료진의 판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전성(G6PD 결핍), 효율(SVCT2 농도), 효과(Vitamin C 농도)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Dr.Rappeler R1 Vitamin C Strip’는 비타민C 주사 요법 사용 시, 의료 현장에서 소량의 모세혈을 이용하여 5분 내에 혈중 비타민C 노출양과 G6PD를 신속/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스트립 형식의 체외진단 의료기기다.
G6PD
G6PD 결핍증은 G6PD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발생합니다
X염색체에 위치하는 G6PD 유전자는 포도당-6-인산 탈수소효소를 만듭니다.
이 효소는 탄수화물을 처리하는 과정에 관여합니다.
G6PD효소는 포도당을 또 다른 리보스-5-인산(Ribose-5-phosphate)으로 전환시키는 5탄당 인산 경로(PPP Pentose phosphate pathway)의 첫 번째 단계를 담당합니다.
이 화학 반응은 NADPH라는 분자를 생성하는데, NADPH는 정상적인 세포 기능의 부산물인 활성산소종이라고 하는 잠재적 유해 분자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NADPH와 관련된 반응은 적혈구 내에 활성산소종이 독성에 영향을 받을 만큼 축적되지 않도록 하여 적혈구를 보호합니다.
G6PD는 헤모글로빈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효소입니다.
고농도 비타민C 주사를 맞으려는 암 환자는 대사 활동에 필수적인 G6PD 효소(글루코스-6-인산탈수소효소)가 충분한지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검사 결과 G6PD 효소가 정상으로 나와야 고농도 비타민C 주사를 맞을 수 있다.
G6PD 효소가 결핍된 상태면 비타민C가 적혈구를 용혈(적혈구 세포막이 파괴돼 그 안의 헤모글로빈이 혈구 밖으로 나오는 현상)시킬 수 있다.
SVCT2
SVCT2는
– 대부분의 조직에서 발견되며, 혈중 비타민C를 세포내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 세포내로 전달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비타민C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 암환자의 경우 고용량을 비타민C를 투입하는 것은 항암작용에 목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비타민C가 암세포로 전달이 되지 않는다면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검사를 통해 SCVT2 수송체가 확인된 경경우만 고용량비타민C가 항암효과가 있기 때문에 검사를 반드시 시행해야합니다
SVCT2 검사 결과에 따른 비타민 C 치료 방향이 달라진다.
SVCT2 결과는 3가지로 나온다.
1. 측정이 안되는 경우 – 비타민 C가 항암제나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을 감소와 혈액속 활성산소를 감소시키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는 떨어진다. 그래서 굳이 50g이나 100g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주농도 200mg/dL에 맞추어서 사용한다.
이 용량이면 혈액속에 돌아다니는 활성산소나 나쁜 물질은 없앨수 있다. 그래서 꼭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낮은 경우 – 비타민 C 수송체가 낮기 때문에 비타민 주사와 더불어 리포익산 주사를 함께 주는 것이 좋다.
– 마그네슘을 함께 사용하면 SVCT2가 낮아도 비타민C 치료효과를 올려준다..
물론 이때 비타민C 주사 용량은 400mg/dL에 맞추어진다.
그러기 때문에 비타민 C혈중농도 검사도 해서 치료용량을 투여하는 것이 좋다.
3. 높은 경우 – 비타민 C 수송체가 높기 때문에 비타민 C 단독요법만 해도 충분히 효과를 보인다.
이때 비타민C 주사 용량은 400mg/dL에 맞추어진다.
그러기 때문에 비타민 C혈중농도 검사도 해서 치료용량을 투여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C 치료는 암환자에게 항암제와 방사선치료를 제외한 가장 좋은 치료방법중 하나다.
그러기 때문에 SVCT2 수송체 검사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비타민 C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