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과 건강의 기전 ; 유전자발현 스위치(후성유전학)과 단백질 번역후 변형(PTM-Postranslational Modification)
DNA가 생명 청사진의 출발점이라는 사실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한마디로 유전자만이 세포의 기능과 세포 자체의 본질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아니라 유전자에 들러붙을 수 있는 단백질이나 특정한 화학물질 등도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유전자는 변하지 않지만 식이와 환경, 습관만 조절해 주면 유전자발현(후성유전)과 단백질번역후 변형-glycosylation(효소적 당화),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의 구조와 기능의 복구를 통해서 건강과 질환은 얼마든지 조절 할 수 있다.
– 암세포도 건강한 식이, 환경, 습관 조절을 통해서 건강한 암주위 미세환경(산성, 순환장애, 산소부족, 영양불균형)을 교정해주면 건강한 정상세포로 변할 수 있다
- 유전자발현 ; DNA -> 전사 -> RNA ->번역 ->미성숙 단백질, 즉 생명현상을 수행하는 단백질(효소, 호르몬, 신경전달물질, 당단백, 단백다당, 콜라겐 등)을 만드는 기초과정
- 후성유전학(유전자발현의 On-Off 스위치) ; 유전자 발현과정중에서 DNA 염기서열의 변화 없이 DNA에 붙는 화학성분이나 단백질에 의해서 나타나는 유전자 기능의 변화가 유전되는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3가지 스위치 ; 히스톤변형, DNA메틸레이션, 마이크로RNA
- 단백질 번역후 변형 ; 유전자 발현후 생성된 미성숙 단백질에 여러 물질을 붙여서 3,4차원 구조로 변형하여 생명현상의 기능 수행이 가능한 성숙 단백질/당단백/단백다당을 만드는 과정(대표, 인산화, 비효소적 당화/Gylcosylation, 메틸화, 아세틸화 등) 을 만드는 과정
- 효소적 당화(Glycosylation) – PTM단백질 번역후 변형의 하나로 미성숙단백질에 소포체와 골지체에서 11가지 글리칸을 효소작용에 의해 단백질에 붙여서 당당백, 단백다당, 뮤코다당체, 당지질을 만든다
-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의 구조와 기능 ; 이런 과정을 통해서 생성된 성숙 단백질/당단백/단백다당 등은 효소, 호르몬, 신경전달물질, 성장인자, 싸이토카인, 세포벽 수용체 등의 역할을 하여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자연치유력(7가지 건강유지 기능)의 구조를 만들고 그 기능을 수행한다
- 이 과정이 잘못되면 질환으로 진행한다
즉 질병은 조상탓이 아니라 환경탓이다!!!
(환경, 영양)을 통해서 질병경로를 바꿀 수 있다…
건강유지 기전 Vs 질환 발병의 기전
1) 환경과 습관, 영양이 후성유전(유전자 스위치)을 통해 유전자발현을 조절함으로써 질환과 건강을 결정한다
2) 환경과 습관, 영양이 PTM(단백질번역후 변형)의 조절을 통해서 건강과 질환을 결정한다..
3) 환경과 습관, 영양이 효소적 당화(Glycosylation)의 조절을 통해서 건강과 질환을 결정한다.
4) 환경과 영양이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의 구조와 기능(특히 대사와 세포간 신호전달)을 조절하여 건강과 질환을 결정한다
영양공급과 신진대사가 정상인 경우에는 필요한 글리칸은 신진대사(헥소사민 생합성 경로 PPP 경로)를 통해 만들어진다.
영양불균형이 있거나 독소, 염증, 활성산소, 당독소 환경으로 정상적인 신진대사가 무너진 경우는 외부에서 글리칸이 많이 함유된 MAC(Microbiota Accesible Carbohydrate = 앰브로토스)를 외부에서 공급해주어야 한다 = conditionally essential nutrients
1. 환경과 습관, 영양이 후성유전(유전자스위치)을 조절해 건강-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환경과 습관, 영양이 질환을 결정한다
운동, 영양, 환경은 유전자에 영양을 주어 유전자 발현을 건강한 방향, 혹은 질환 방향으로 영향을 준다… 유전자 영향보다 더 크다.
DNA 메틸화, 히스톤변형 및 마이크로RNA 등을 가역적으로 개선시키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많이 연구되고 있는 것이 제니스테인(Genestein), 강황(Curcumin), 녹차(EGCG),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등이 있다. 이들 생물학적 활성 음식(Bioactive Foods)는 각각 후성 유전학 기전에서 주요 효소나 단백질에 작용하여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준다.
- 후성유전물질 – 유전자 발현의 스위치를 켜고 끌 수 있는 물질,, 메칠, 아세틸기 등
암 ;
암은 유전자의 돌연변이보다 환경, 영양, 습관으로 인한 후성유전과 PTM이상이 80%이상이다..
암줄기세포와 후성유전학
유전자분화요법 – 암줄기세포를 정상 세포로 적절히 분화하는 기술
줄기세포가 말단세포로 분화하는 과정은, 바꿔 말하면 그 말단세포에 어울리는 유전자들의 스위치만을 켜고, 작동하지 말아야 할 유전자들은 침묵시키는 과정이기도 하다. 즉, 메틸기 같은 후성유전물질이 유전자의 특정 염기에 달라붙어 작동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과정이 진행된다.
유전자 발현 조절하기
후성유전자 ; 유전자 스위치 On Off를 조절하여 유전자 발현을 정상화시켜 MFP, UFP 예방하기
PTM(단백절 번역후 변형), 특히 효소적 당화(Glycosylation)를 정상화하기,
정상적 효소적 당화를 방해하는 것이 당독소, 염증, 중금속, 환경독소다..
방법
1. 해독치료
2. 맟춤 영양공급
3, 습관변화
1_1. 후성유전 - DNA 메칠레이션
자연치유력을 회복하여 노화와 만성 난치성질환을 해결할려면 후성유전의 스위치를 조절하라
메틸레이션 사이클
특히 엽산을 비롯한 베타인, 콜린 및 비타민 B 군들은 DNA에 메틸기(-CH3)를 전달하는 핵심 영양제다(methyl donor).
1_2. 후성유전 - 히스톤 아세틸레이션
1_3. 후성유전 - micro RNA
후성유전의 스위치를 조절하는 인자들
운동, 식단, 환경 및 감정과 같은 요인이 후성 유전 스위치를 조정하여 건강와 질환을 결정합니다
- 태어나기 전 – 엄마의 자궁내 환경, 엄가가 먹는 음식, 영양소, 엄마의 술/담배, 약물, 호르몬, 운동
- 임신중 음식 ; 비타민B9, 12, 콜린, 베타인 , 제니스테인
- 임신 중 환경호르몬 비스페놀A
- 운동- 유전자 활성화 (운동시작시 스트레스반응-유전자 발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대사관계-유전자 활성화
- 알콜 ; 질병유발유전자의 저메티화로 스위치가 켜져서 질환을 일으킨다
- 담배 – 암억제 유전자가 과메틸화되어 암억제 스위치가 꺼져서 암발생한다
- 약물 –
- 중금속 – 유전자의 저메틸화로 생식능력 감퇴와 암 일으킨다
- 세균-바이러스감염 – 감염억제유전자 의 저메틸화
- 생활환경 – 메칠화 변한다
- 스트레스 – 메틸화 변화 , 해마부위의 신경세포의 히스톤 메칠화 증가하여 유전자 억제, 스트레스 대처능력 저하
2. 환경, 습관, 영양이 단백질번역후 변형(PTM - Post Translational Modification)의 조절을 통해서 건강-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번역 후 변형(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이란
세포내에서 mRNA로부터 단백질의 합성이 종료된 후 발생하는 단백질의 모든 구조적 변형을 의미한다. 주로 단백질의 인산화, 효소적 당화(glycosylation, glycation이 아니다), 유비퀴틴화, 수모화, 이황화 결합, 아세틸화, 메틸화 등 공유결합에 의한 변형을 포함한다.
단백질의 번역 후 변형의 중요성
3차원구조의 폴딩이 되야 단백질이 안정화되 그 기능이 오래 유지된다
완벽한 3차원 구조로 폴딩은 단백질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는데 필수적이다, 단백질의 일부분은 unfolding될수 있다
폴딩이 실패하면 생성된 단백질은 불활성화된다
일정 온도 이하나 이상일 때, 심한 산성환경, 물리적인 힘, 화학물질에 의한 변성은 단백질이 접힙이 풀림(unfolding)이 되거나 변성(denature)된다
효소적 당화가 안되어 잘못 접힘(misfolding)된 단백질은 독성물질로 작동될 수 있다
– 많은 퇴행성 뇌질환(AD, 파킨손병)과 알러지 등의 질환들이 unfolding, misfoding과 관련되어 있다
– 알츠하이머 치매는 misfolding된 단백질인 아미로이드의 축적과 관련이 있다
– 알러지 질환에서 잘못된 폴딩과 관련되어 면역과정에서 어떤 항원/단백질에 대한 항체/단백질의 생성이 안된다
2_1. 단백질번역후 변형(PTM)_Phosphorylation(인산화)
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은 세포 내 신호 전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데, 이 중에서 단백질인산화(protein phosphorylation)는 protein kinase와 phosphoprotein phosphatase에 의해서 일어나는 가역적이며 역동적인 과정으로, 세포 외부와 내부의 환경으로부터 유도되는 signal이 핵내의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주된 작용기전이다.
인산화에 의한 단백질의 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은 세포 상태의 조절에 이용되는 단백질 활성 조절 방법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방법으로 세포의 대사, 성장, 분화와 세포막 전이를 포함한 세포 신호전달기작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세포 외부의 신호는 세포막에 존재하면서 intracellular kinase domain을 가지는 수용체 단백질로부터 시작되는데, 외부 신호 전달 물질에 의해 활성화된 수용체의 kinase domain들은 세포질 내의 기질(substrate)들을 인산화시키며 핵내에서 인산화반응이 종결될 때까지 또 다른 추가적인 인산화 반응들이 일어나도록 한다.
전사인자들은 성장 조절 인산화 신호들의 주요 목표물(recepient)이며, 이러한 전사인자들은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인산화와 탈인산화는 특히 전사인자들의 활성과정에 신속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주된 작용기전인데, 이와 같은 인산화 상태를 조절하는 것은 여러 가지 조절 기전에 의해서 전사인자들의 기능을 바꿀 수 있다
2_2. 단백질번역후 변형(PTM)_효소적 당화(glycosylation)의 중요성
단백질의 당화(glycosylation)은 전사후 변형과정에서 소포체(ER)와 골지체에서 특수한 효소반응에 의해 일어난다
일반적으로 소포체(ER)에서 일어나는 당화(glycosylation)는 폴딩을 도와서 미성숙단백질을 성숙한 활성이 있는 단백질로 만들어 단백질을 안정화(Stable)와 시키고 오랜동안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하고, 단백질에 당화를 시킴으로써 단백질의 기본 기능보다 더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게 한다
세포간 결합과 정보전달(수용체)을 위해 필요하다..
유전자 발현과 여러 단백질번역후 변형을 통해 만들어진 생면현상을 수행하는 성숙단백질과 당단백, 단백다당 등은 효소, 호르몬, 신경전달물질, 성장인자, 싸이토카인, 수용체, 콜라겐합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7코어 자연치유(7코어 생리적 기능) 구조를 만들고 그 기능을 수행한다…
이 과정이 잘 못되면 질환으로 이행한다
글리코 실화는 단백질 접힘 / 구조, 단백질 트래 피킹, 안정성, 생물학적 활성, 면역 원성, 수용체 리간드 인식 / 결합 및 혈류에서 분자의 반감기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생물학적 기능을 담당합니다. 이 경로가 건강한 기능 상태에서 변경되면 많은 병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글리코 실화는 선천성 글리코 실화 장애 (CDGs)로 통칭되는 광범위한 장애 그룹과 관련이 있습니다.
더욱이, 비정상적인 글리코 실화는 류마티스 관절염 및 IgA 신 병증과 같은 면역 체계의 장애와 관련이 있으며 현재 수년 동안 암에서 잘 확립되어 있습니다.
혈관내피의 글리코캘릭스의 1차 방어막이 손상되면 내피세포/미토콘드리아가 독소, 염증, 활성산소 등에 손상되어 투과성이 증가되어 동맥경화가 진행된다
2_3. 단백질번역후 변형(PTM)_Methylaton
메칠화 장애 요인
- MTHFR 유전자 변이 (인구의 약 40%)
- 영양불균형(메칠 부족) ; 엽산 섭취 부족, 생체활성형태의 비타민B 섭취 부족
- 엽산고갈 상황 – 과도한 알콜, 커피, 흡연, 비소중독
- 스트레스
- 수면부족
음식에서 각 메틸 기증자를 채우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엽산(비타민 B9 , 그러나 아직 완전한 생체 활성 5-MTHF 형태가 아님을 기억하십시오):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겨자잎, 케일, 브로콜리, 아보카도, 아스파라거스, 사탕무, 감귤류 , 동물성 단백질(특히 소 간), 콩류, 견과류, 씨앗
- 비타민 B12: 육류 및 육류 제품, 가금류, 생선 , 조개류 및 달걀
- 비타민 B6: 고기, 통곡물 , 피스타치오, 참깨, 해바라기 씨, 마늘, 콩류, 자두
- 콜린: 육류, 생선, 가금류, 유제품, 달걀, 표고버섯, 콩류, 십자화과 채소
- 베타인: 퀴노아, 사탕무, 시금치, 통곡물, 고구마, 육류 및 가금류
- 리보플라빈(비타민 B2): 육류(특히 내장육), 유제품, 계란, 강화 시리얼 및 곡물, 녹색 채소(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시금치)
자연치유력을 회복하여 노화와 만성 난치성질환을 해결할려면 후성유전의 스위치를 조절하라
메틸레이션 사이클
특히 엽산을 비롯한 베타인, 콜린 및 비타민 B 군들은 DNA에 메틸기(-CH3)를 전달하는 핵심 영양제다(methyl donor).
MTHFR 유전자변이로 인구의 약 40%에서는 B9의 활성형인 5MTHF이 안만들어진다… 즉 메틸레이션이 안된다…. 메틸레이션 장애,,,
메칠레이션 – 살아있는 생물 시스템(Biological system)에서 메틸레이션은 효소가 메틸 그룹을 중금속, 유전자 그리고 단백질과 결합시키는 반응을 말합니다.
- DNA 메칠레이션 (후성유전)
메틸화가 필요한 몇 가지 중요한 화합물(예: 호르몬, 신경 전달 물질, 조효소 및 기타 생물 활성 물질)
- 코엔자임 Q10(CoQ10)
- 글루타티온 ; 항산화 및 중금속 해독
- 멜라토닌
- 에피네프린
- 노르에피네프린
- 도파민
- 세로토닌
- 크레아틴
- 시스테인
- 타우린
- 포스파티딜콜린
- 에스트로겐 해독 ; COMT ; 카테콜 에스트로겐 디톡스
- 간해독 – 메칠레이션
- 히스타민 해독(HNMT)
Hypermetylation으로 암유발유전자는 억제하는데 암억제유전자까지 억제되면 어떻게 하나??
GNMT (Glycine N-methyltransferase)
- sarcosine synthesis에 관여
- 모든 세포에 풍부, cytosol protein의 1-3% 정도
- GNMT is not product-inhibited by SAH to nearly the same extent as other SAM-dependent methyl transferase
- GNMT는 5-CH3-THF가 결합되면 그 자체의 activity가 억제된다.
- 또한 dose depenedent하게 (ex, methionine intake 증가)GNMT의 activitys는 증가하게 된다
- Sulfur amino acid 대사에 retinoic acid는 필수
- GNMT activity의 증가 및 expression 증가
- -MS (methionine synthase) activity증가
- – excessive methionine intake toxicity에 의한 toxicity를 예방
- GNMT는 세포내의 SAM to SAH ratio를 최적화 함으로써
transmethylation을 위한 methy기의 사용과 folate-dependent one carbon pool로 부터 methyl기를 공급하기 위한 반응을 둘 다 조절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methionine이 증가하면 동시에 SAM이 증가하여 MTHFR을억제하게 된다.
-5-CH-THF가 감소하면 GNMT에 대한 억제효과가 감소된다.
GNMT의 activity가 증가하면 excess methyl기를 없앤다. 즉sarcosine을 만들어낸다.
-methionine 감소하거나 혹은 methyl 기의 공급이 감소하면 세포내 SAM농도가 감소하게 되고 이에 따라 MTHFR 활성이 증가하고 결국은 5-CH3-THF가 증가하여 GNMT의 활성을 억제하여 SAM dependent methylation을 위한 methyl 기를 공급하게 된다.
- GNMT는 간뿐만 아니라 콩팥, 췌장, 소장에서도 풍부하게 존재한다.
3 환경, 습관, 영양이 효소적 당화(glycosylation)의 조절을 통해서 건강-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당화장애의 원인
1) 선천성 당화 결함 ; 당화에 필요한 효소 결함
① 영아 돌연 사망증후군
② 신증후군
③ 비늘증
④ 저혈소판증
⑤ 신부전 등
2) 활성산소나 염증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들(독소들, 산화적 스트레스 유발 요인) –> 소포체 스트레스(ER STRESS) 증가
–> 정상적인 당화과정을 방해 –> UPP(unfolding protein), MPP( misfolding protein) 생성
① 당화(glycation)손상을 일으키는 흰설탕(white sugar)나 액상과당(캔디, 과자, 빵종류, 탄산음료)이 들어 있는 음식의 과다 섭취
② 최종당화산물(AGEs )이 포함된 음식(도넛, 바베큐된 고기, 케이크, 콜라, dark colored soda pop ) 과다 섭취
③ 흡연 공기오염
④ 스트레스
⑤ xenobiotics, 중금속, 농약, 발암물질, 식품첨가제, 방부제
⑥ 자외선, 일반화장품속 화학계면활성제, 방부제, 색소/향기첨가제, 침투 증강제)
3) 여러 독소들 및 염증, 활성산소들에 의해서 이미 만들어진 당단백, 세포벽의 당사슬을 파괴 혹은 손상
4) glycan 결핍
또는 당화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8종의 glycans(glyconutrients당영양소)의 결핍이나 부족시에도 정상적인 당화가 방해되어 정상적인 당단백, 당지질 등이 생성이 줄어듦으로 면역력도 떨어지고 많은 질환들이 생기게 된다,
- glycans은 포도당을 이용해 PPP(인산오탄당 경로)를 통해서 합성되나 결핍시 글리칸 함유 특수 섬유소를 장내의 프로바이오틱스가 소화한 것을 우리가 흡수해서 사용할 수 있다
즉 위의 4가지 원인에 의해서
당단백(단백질의 glycosylation) 기능, 당질영양소가 돕는 아래 기술된 기능들이 역할을 못하게 된다
진핵 세포는 세포 내, 세포 표면 및 그 너머에서 기능하는 글리칸이라고 하는 수백 가지 유형의 당 사슬을 합성합니다. 세포 내에서 글리칸은 단백질 접힘, 안정성, 회전율 및 세포 내 트래피킹에 영향을 미칩니다[ Varki et al., 2009 ]. 세포 표면에서 그들은 세포-세포 결합, 수용체-리간드 상호작용, 신호전달 복합체의 조립, 세포외 기질에 대한 결합, 조직 패턴 형성, 림프구의 이동 등에 영향을 미치거나 결정합니다[ Varki et al., 2009]. 동일한 글리칸은 다른 단백질 또는 다른 설정에서 다르게 기능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3차원적 복잡성은 글리칸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지만 신체에 많은 생리학적 기능에 대한 매우 민감한 미세 조정 메커니즘을 제공합니다. 정상적인 글리코실화를 방해하는 것이 여러 인간 장기 시스템에서 중등도에서 중증 병리를 유발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40개 이상의 희귀 유전성 글리칸 생합성 장애가 확인되었습니다[ Jaeken et al., 2008 ; 그루뉴발트, 2007 ; 프리즈, 2007 ; Marquardt와 Denecke, 2003 ]. 이들 중 대부분은 새로 정의된 글리코실화의 선천적 장애(이전에는 탄수화물 결핍 당단백질 증후군 및 디시알로트랜스페린 발달 결핍 증후군으로 불림)입니다. 근육-눈-뇌 질환 및 워커-바르부르크 증후군과 같은 다른 질환은 잘 알려져 있지만, 글리코실화와의 관계에 대한 설명은 병태생리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치료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4 환경, 습관, 영양이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을 통해서 건강-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환경, 습관, 영양이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특히 대사 조절)을 통해서 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① Assimilation(영양,흡수) ; 소화/흡수/장내미생물 – 위장관은 건강의 중추기관이다..
② 항상성 조절시스템=우리 몸 컴퓨터의 운영시스템 ; 세포 및 장기, 시스템 사이 통신 구조
신호전달물질( 신경전달물질/호르몬/면역사이토카인/줄기세포 성장인자)과 수용체(당단백, 당사슬 중요)
③ 면역 시스템 – 1,2,3차 면멱구조와 시스템, 항산화방어시스템
④ 해독시스템– 해독효소, 오토파지
⑥ 에너지생성 시스템, 미토콘드리아 기능 – 효소
⑦ 복구/재생시스템 : 세포내 골격(cytoskelton)-세포막-당단백-세포외기질(ECM)-근골격계 구조적 균형 (효소와 줄기세포 관여)
4_1. 환경, 습관, 영양이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미토콘드리아 대사)을 통해서 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모든 대사(소화대사, 분해대사, 합성대사)는 세포내의 미토콘드리아에서 생성되는 ATP를 이용한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내 소기관으로서 외막, 내막 및 matrix 의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자기 스스로 DNA (mtDNA) 를 보유하여, 산화적 인산화에 필요한 13개의 단백질을 스스로 합성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세포내의 기질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산화적 인산화를 통해 세포에서 사용 가능한 에너지 원인 ATP 로 전환하며, 이때 생성되는 활성산소종 (reactive oxygen spices, ROS) 을 통한 세포내 신호전달 및 세포의 산화적 손상을 조절한다.
또 세포의 자가사멸 (apoptosis) 의 신호를 조절하여 세포의 자가사멸과 재활용을 조절한다.
이외에도 세포내 칼슘 신호 조절, 호르몬 합성 조절 및 세포의 염증 반응 조절 등을 통해 세포의 생(生)과 사(死)를 조절하는 중요 기관이다
갑상선은 이런 세포 내 용광로의 효율을 높여 우리가 섭치하는 영양소를 더욱 효율적으로 연소시켜 주고, 그렇게 함으로써 열과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갑상선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으면 미토콘드리아 용광로가 연료를 제대로 태울 수 없으므로 낮은 체온과 에너지 부족으로 고생하게 된다. 낮은 체온과 피로감은 의사들이 갑상선기능저하라는 진단을 내릴 때 가장 흔히 참고하는 두 가지 증상이다.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은 당뇨병 및 대사증후군, 알츠하이머병, 파킨슨 병, 암 등 만성, 난치성 질환 발생과 연관이 높음이 알려져 있다 ..
내 몸의 건강유지시스템/7코어 자연치유시스템의 구조를 만드는 과정, 즉 유전자발현(DNA-RNA-미성숙단백질합성)–성숙당백질/당단백(PTM단백질번형후 변형/Glycosylation)에서 구조/자연치유력 및 생명현상을 수행하는 물질(성숙단백질, 당단백)을 만드는데 여러 영양소가 필요하고 특히 글리칸 영양소(잃어버린 영양소)가 필요하다.
우리 몸의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은 대사를 포함한 6가지 치유시스템의 구조와 기능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져야 건강이 유지되고 예방되고 치유될 수 있다.. 이 때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다
- 대사가 정상인 경우는 헥소사민 생합성 PPP경로를 통해 글리칸 생성
- 영양불균형이 있거나 독소, 염증, 활성산소, 당독소 환경으로 정상적인 신진대사가 무너진 경우는 ; 외부에서 글리칸이 함유된 MAC(Microbiota Accesible Carbohydrate)를 외부에서 공급해주어야 한다… 이런 경우를 conditionally essential nutrient라 한다
4_2. 환경, 습관, 영양이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Assimilation/위장관균형-불균형)을 통해서 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무병장수! 의료의 파라다임을 바꾸다.
당신 몸 속에 숨어있는 노화와 만성, 난치성질환이 뿌리!
당신은 알고 계십니까?
건강과 자연치유력의 유지(항상성/조절, 에너지생성. 복구/재생, 면역, 해독, 영양소 순환)을 위해서는 위장건강이 중요합니다.
위장관은 음식물의 소화, 흡수, 배설이라는 기본적인 기능 이외에 장관 점막이 관내 미생물이나 이들의 부산물, 항원, 독소 등의 혈류로의 유입을 차단하는 1차 방어벽으로서의 면역학적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4_3. 환경, 습관, 영양이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communication 호르몬-자율신경 조절시스템의 균형-불균형)을 통해서 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Communication or interaction between cells, organs, systems
우리 신체는 무수한 세포들로 이루어 있다.
여러 세포들이 세포언어, 생명 암호들로 정보를 전달하면서 생명현상을 유지한다
신경계는 신경전달물질(에프네프린, 노아에프네프린, 도파민, 세로토닌 등), 면역계는 여러 싸이토카인(인터류킨, 인터페론, 케모카인), 면역세포들간의 세포벽 수용체간의 직접적인 결합을 통한 세포간 연락(communication), 줄기세포는 여러 성장인자(EGF, IGF, FGF, TGF, PDGF등), 여러 호르몬들이 세포와 세포사이에 정보를 전달하고 세포는 세포벽에 존재하는 수용체(당단백질, 당사슬, 당쇄)를 통해서 정보를 인지하고 세포내로 전달한다
우리 몸의 호르몬계, 신경계, 면역계, 재생시스템 등의 조절시스템, 치유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어야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이런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이때 세포벽의 수용체(당단백), 전달물질(당단백질-사이토카인, 성장인자,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생성(번역후변형 glycosylation이 중요)되고 작동되어야만 세포간 정보가 정상적으로 전달된다.
세포간 정보를 받이들이는 데 중요한 세포벽의 수용체가 당단백(당사슬. glycoprotein)이다.
4_4. 환경, 습관, 영양이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면역 균형-불균형)을 통해서 건강-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면역이란 우리몸, 세포가 외부의 공격(독소, 미생물)으로 부터 우리 세포를 보호하는 방어시스템입니다..
어떤 하나의 음식이나 하나의 특별한 영양소로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해결되는것이 아닙니다.
면역력은 생활환경 요인, 식습관, 영양의 균형, 스트레스, 장내환경, 운동, 유전적소인 등 많은 요인이 톱니바퀴처럼 제대로 균형있게 작동하여야 만들어지는 통합적인 개념입니다. 그러므로 통합건강관리 및 통합기능의학적인 면역관리가 필요합니다.
많은 요인 중에서 가장 큰 요인은 영양결핍과 과잉, 독소의 축적이 문제이고, 이로 인해 면역구조와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감염성질환에 취약하게 됩니다.
현대인들의 만성, 난치성질환이 많아지는 주 이유가 면역력불균형과 자연치유력의 감소에 있습니다.
면역력불균형과 자연치유력의 감소는 영양소의 불균형(결핍과 과잉), 환경독소 등이 주 원인입니다.
특히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의 구조를 만드는데 필수적인 영양물질인 면역탄수화물(glycans, glyconutrient당영양소)의 결핍도 주 원인입니다..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의 구조를 만드는 과정을 방해하는 독소와 염증, 활성산소, 당독소를 줄이고,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의 구조와 기능을 돕는 습관과 음식, 영양소는 많이 공급해야 합니다
면역력 불균형은 알러지, 자가면역질환, 대상포진이나 암 같은 면역력 저하로 나타납니다
4_5. 환경, 습관, 영양이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해독 균형-불균형)을 통해서 건강-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독소의 공격, 내 몸에 독이 쌓인다
독소(毒素)란? 세포의 정상적인 생리기능을 방해하고 신체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물질을 말한다
독소는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노폐물이나 활성산소, 당화손상(glycation), 최종당화산물(AGEs -Advanced glycation End prodduts), 염증유발물질, 그리고 지방세포에 주로 축적되는 친유성 환경호르몬과 중금속, 식품첨가물..
우리 몸에 축적되는 독소는 대부분 먹을거리를 통해 쌓인다.
독소는 세포의 직접손상, 염증과 활성산소를 일으켜 세포막, 핵, DNA손상, 당화(글리코실레이션) 방해 등을 통해서 세포를 손상시킴으로써 우리몸의 보호/방어시스템, 면역, 조절, 재생, 자가치유 시스템을 망가뜨려서 모든 질환을 일으킨다..
4_6. 환경, 습관, 영양이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순환 균형-불균형)을 통해서 건강-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첫번째는 혈액 순환량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병원을 찾아가 맞는 비타민 주사는 비타민 성분을 수액에 섞어 혈관을 통해 주사합니다.
혈관을 통해 혈액이 전신을 돌면서 필요한 곳에 비타민 성분을 공급하고 세포는 이를 이용하여 세포대사를 돌리게 됩니다.
만약 만성적인 탈수로 혈액량이 부족한 경우면 신체내 생존을 위한 중요한 장기로만 혈액이 공급되고 세포 구석구석까지의 순환은 어렵게 됩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수액의 양이 중요합니다.
둘째는 혈관의 환경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특정 원인에 의해 혈관의 직경이 좁아져 있으면 모든 세포로의 영양공급이 어려워집니다.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는 경우에는 자율신경 중 교감신경이 항진되어 혈관이 수축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정서적, 신체적인 스트레스요인을 찾아 해결해 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신체적인 스트레스로 근골격계스트레스와 장간해독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타민주사를 맞아도 효과가 없다면 혈관이 과도 하게 수축되어 있거나 세포탈수가 되어있는지 기능의학 검사를 통해서 확인해 보고, 원인을 찾아 해결해주는 것이 앞으로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셋째는 혈관내세포의 글리코캘릭스(당사슬)이 혈관 호메오시스의 지휘자의 역할로 떠오르고 있다.
정상적인 생리상황에서 혈구세포의 혈관벽과의 접착 뿐만 아니라 혈액내 거대분자에 대한 혈관 투과성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혈과내피세포의 글리코캘릭스 방어막이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중요한 기능을한다..
심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주요 타켓이다..
글리코캘리스 합성효소와 혈관내의 글리코캘릭스 높이를 측정하면 심혈관질환의 위험도와 예후를 아는데 가치가 있을 것이다
4_6. 환경, 습관, 영양이 7코어 자연치유시스템(구조/재생복구 균형-불균형)을 통해서 건강-노화와 질환을 결정한다
환경과 영양이 건강과 질환을 결정한다
1, 생명의 탄생
2. 생명현상의 수행
3. 세포
4. 인슐린저항성
5. 면역&염증 불균형
1) 인플라마좀 ; 작용기전, 질병 발달에서의 역할, 그리고 치료법
7. 취약성(유전적, 후천적)과 환경이 = 만성질환을 발생시킨다
취약성이 있으면 미세한 양의 환경독소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