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미라클 통합기능의학 센터</title>
		<link>https://healbody.co.kr</link>
		<description>항노화와 만성, 난치성질환에 통합기능의학을 접목하다</description>
		
				<item>
			<title><![CDATA[2025년 8월 15일 광복절 휴진 안내]]></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72]]></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00" src="https://healbody.co.kr/wp-content/uploads/2025/08/%EA%B4%91%EB%B3%B5%EC%A0%88-%ED%9C%B4%EB%AC%B4_600.jpg" alt="" width="600" height="600" /></p>]]></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Tue, 12 Aug 2025 17:24: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진안내]]></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20" src="https://healbody.co.kr/wp-content/uploads/2025/04/%EA%B7%BC%EB%A1%9C%EC%9E%90%EC%9D%98%EB%82%A0-%ED%9C%B4%EC%A7%84%EC%95%88%EB%82%B4.jpg" alt="" width="600" height="891" /></p>]]></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Sat, 26 Apr 2025 18:02: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설연휴 영업 안내]]></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776" src="https://healbody.co.kr/wp-content/uploads/2025/01/time_popup.jpg" alt="" width="600" height="708" /></p>]]></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Fri, 24 Jan 2025 18:03: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위암 발병률 세계 1위, 위점막 건강부터 챙겨야]]></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위점막’ 손상되면 위암으로 진행 위험
위암은 대부분 위점막에 생기는 암이다. 대개 위암이라고 하면 위선암을 일컫는데, 위점막 조직에서 발생한 세포가 종양 덩어리를 만들거나 혹의 형태로 자라며 위벽을 관통하고 주위의 림프샘으로 옮겨가며 성장한다. 위점막 세포가 지속해서 자극을 받아 손상되면 위점막이 위축되거나 소장이나 대장의 점막과 비슷한 모양으로 바뀌면서 위암으로 진행된다. 위점막은 매끄 럽고 말랑말랑해서 상처를 입기 쉽다. 그래서 약 200㎛ 두께의 위 점액으로 둘러싸여 보호받는다.

위는 음식물을 소화하는 일종의 화학 공장과도 같다. 음식물이 들어오면 pH2에 달하는 강한 산성용액인 위액이 나와 음식물을 소화하고 병균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한 번 식사할 때 나오는 위액은 무려 500㎎에 달한다. 이런 강한 산성용액에도 위점막이 손상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위벽을 보호해주는 위 점액 때문이다. 덕분에 맵고 짠 음식들이 위점막에 닿아도 손상을 입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다양한 이유로 위 점액의 두께가 줄어들면 위점막은 위험요소들에 그대로 노출되고 위염이나 위궤양 또는 위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위염·위궤양·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점막을 건강하게 지켜야 한다. 위점막을 지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위 점액으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고 활성산소의 공격이 강해질수록 위 점액의 분비량은 줄어든다. 세포의 항산화 능력이 떨어져 위 점액을 만드는 세포도 그 기능이 약해지면 위 점액층이 얇아진다. 위점막은 얇은 위 점액층에만 의존한 채 위산, 스트레스, 술, 약물, 흡연 등의 다양한 공격인자들을 막아내야 하는 악조건에 처하게 되는 셈이다. 이는 염증과 통증의 원인이 된다. 특히 40대 이후에 다양한 위장질환이 급증하는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다]]></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Thu, 15 Jun 2023 12:07: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호모시스테인]]></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66]]></link>
			<description><![CDATA[호모시스테인은 11개의 필수아미노산중의 하나인 메티오닌이 대사될 때 생기는 중간 대사물로 강력한 산화제 역할을 하는 유해한 대사독소중의 하나이다

 동맥내피세포에 독성손상으로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혈소판을 응집시키도
 혈관평활근 세포의 증식을 자극한다   

따라서 호모시스테인은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흡연 등과 함께 심혈관계질환의 위험인자로 작용한다]]></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Sat, 04 Mar 2023 11:59: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갑주름 모세혈관 현미경 검사 전신경화증·폐동맥고혈압 예측 가능하다]]></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모세혈관은 동맥과 정맥 사이를 연결하며 주변 조직과 산소, 영양분 및 물질 교환을 담당하는 중요한 혈관이다. 모세혈관의 상태가 질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말도 있듯이 조갑주름 모세혈관을 관찰하면 현재의 질병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예상되는 질환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류마티스내과에서 조갑주름 모세혈관 현미경 검사(nailfold videocapillaroscopy, NVC) 활용 방법과 원리에 대해 알아본 후 폐동맥 고혈압(pulmonary arterial hypertension, PAH)을 포함한 전신경화증(systemic sclerosis, SSc) 합병증의 진단과 예측 방법을 알아보겠다]]></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Wed, 11 Jan 2023 13:19: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꺼진 지방대사를 다시 켜라! 스위치온 다이어트]]></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64]]></link>
			<description><![CDATA[비만은 질병이다. 덜 먹고 운동하는 다이어트는 100% 실패한다. 우리 몸은 알아서 체온을 36.5도를 유지하는데. 이것을 ‘항상성’이라고 한다. 반면, 체중은 사람마다 설정값이 다른데 언제부터인가 체중과 체지방이 계속 늘어나는 건 몸의 조절시스템이 망가져 체중의 설정값, 즉 ‘세트포인트’가 상향조정되었기 때문이다.

박용우 교수는 비만이 되는 이유에 대해 “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가 아니라 체중과 체지방을 조절하는 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지방을 잘 쓰지 않는 몸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망가진 조절시스템을 되돌리지 않으면 체지방을 빼낼 수 없다”고 강조한다. 인슐린 저항성, 렙틴 저항성, 생체리듬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 손실이 발생하게 되고, 세트포인트가 상향 조정되면서 결국 처음보다 체지방이 더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3주간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망가진 몸의 조절 기능을 회복시키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신체의 꺼진 ‘지방 대사’를 다시 켜는, 즉 스위치를 온(on)하는 식사법과 운동법을 통해 생체리듬을 회복시켜주고, 인슐린 저항성, 렙틴 저항성을 개선시키게 되면, 세트포인트가 예전 수준을 회복하면서 체지방도 저절로 빠지게 된다. 탄수화물이 당기지 않는 몸, 지방을 쓰는 몸으로 바꾸어주는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6가지 원칙으로 박 교수는 탄수화물 줄이기, 단백질 늘리기, 숙면하기, 간헐적 단식하기, 고강도 운동하기, 영양제 챙겨 먹기를 제시한다.

출처 : MedicalAestheticNews(http://www.aestheticnews.co.kr)]]></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Mon, 21 Nov 2022 13:12: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치매 원인 찾았다…"비타민D 결핍 직접 영향"]]></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63]]></link>
			<description><![CDATA[비타민D의 결핍이 치매 발생 위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대학 정밀 건강센터(Center for Precision Health) 소장 엘리나 히포넨 교수 연구팀이 29만4천514명의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유전자 분석 데이터를 멘델 무작위 분석법(Mendelian randomization)으로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호주의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언(The Australian) 인터넷판이 15일 보도했다.

멘델 무작위 분석법이란 특정 질병의 환경적 위험인자들과 그와 연관이 있는 유전자 변이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해 인과관계를 추론하는 연구 방법이다.

비타민D 혈중 수치가 25nmol/L인 사람은 50nmol/L인 사람보다 치매 위험이 5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비타민D 혈중 수치를 25nmol/L에서 50nmol/L로 올리면 치매 환자의 17%를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비타민D의 혈중 수치는 최소한 50nmol/L 이상이 되어야 하지만 호주 성인의 31%가 이에 미달하고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비타민D 결핍과 치매 사이에는 유전적으로 인과관계가 성립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비타민D가 부족한 사람은 뇌의 용적이 작고 치매와 뇌졸중 위험이 높았다.

비타민D가 뇌 건강을 보호한다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첫째, 뇌의 기억 중추인 해마(hypothalamus)에는 비타민D 수용체가 있다. 이는 비타민D가 신경 스테로이드(neurosteroid)의 기능을 통해 신경세포(neuron)의 성장과 성숙을 촉진한다는 시사일 수 있다.

둘째, 비타민D는 혈전의 감소,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의 조절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

셋째, 비타민D는 알츠하이머 치매에서 공통으로 관측되는 염증 촉진 단백질 사이토카인과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쇠퇴로 인한 지나친 염증성 신경혈관 손상을 억제함으로써 뇌를 보호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의 '임상 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됐다.]]></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Fri, 08 Jul 2022 23:03: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 스파이트 단백질 해독]]></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62]]></link>
			<description><![CDATA[코로나19에 걸렸거나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맞았습니까? 그러면 체내에 위험한 스파이크 단백질이 순환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변이에 관계없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되지만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면 체내에서도 생성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고유 형태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은 바이러스 감염의 병상을 담당합니다.

야생 형태에서는 혈뇌 장벽을 열고 세포 손상(세포독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mRNA 및 DNA 백신 핵심 플랫폼 기술의 발명가인 로버트 말로니 박사(Dr. Robert Malone)가 뉴스 보이스(News Voice)의 논평에서 말한 바와 같이, "부분적으로는 ACE2(안지오텐신전환효소2)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혈관, 혈압 및 기타 사물의 수축을 제어하는 혈관 내피세포의 내부를 덮고 있는 세포의 생물학을 조작하는 데 활동적"입니다.

또한 스파이크 단백질 자체만으로도 바이러스와 무관하게 혈관계에 염증과 손상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버멕틴, 하이드록시클로로퀸(아연과 함께), 케르세틴(아연과 함께) 및 피세틴(플라보노이드)은 ACE2 수용체를 자연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물질의 예입니다. 이버멕틴은 이와 관련하여 ACE2 수용체에 결합하여 스파이크 단백질이 그렇게 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인터루킨 6(IL-6)은 주사 후 발현되는 전염증성 사이토카인이며 코로나19 환자에서 수치가 증가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중증 환자에게 IL-6 억제제를 권장하는 이유입니다.

많은 천연 IL-6 억제제 또는 항염제가 존재하며 코로나19 또는 코로나19 백신으로부터 해독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Mon, 07 Mar 2022 16:15: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카이스트 조광현 교수팀, 암세포의 성질을 변환시켜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개념 제시]]></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61]]></link>
			<description><![CDATA[KAIST(총장 이광형)는 바이오및뇌공학과 조광현 교수 연구팀이 시스템생물학 연구를 통해 악성 유방암세포를 치료 가능한 상태로 되돌리는 암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연구팀은 유방암 아류 중에서 가장 악성으로 알려진 삼중음성 유방암(basal-like 혹은 triple negative) 환자들과 호르몬 치료가 가능한 루미날-A 유방암(luminal-A) 환자들의 유전자 네트워크를 컴퓨터시뮬레이션을 통해 분석함으로써 삼중음성 유방암세포를 루미날-A 유방암세포로 변환하는데 필요한 핵심 인자를 규명했다. 그리고 이를 조절해 삼중음성 유방암세포를 루미날-A 유방암세포로 리프로그래밍한 뒤 호르몬 치료를 시행하는 새로운 치료 원리를 개발했다.

KAIST 최새롬 박사과정, 황채영 박사, 이종훈 박사과정 등이 참여한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암학회(AACR)에서 출간하는 국제저널 ‘캔서 리서치(Cancer Research)’ 11월 30일 字 논문으로 출판됐다.(논문명: Network analysis identifies regulators of basal-like breast cancer reprogramming and endocrine therapy vulnerability)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www.lecturernews.com)]]></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Fri, 18 Feb 2022 16:19: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망가진 심장세포 살리는 리프로그래밍법]]></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60]]></link>
			<description><![CDATA[‘사랑에서는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망가진 심장을 치료하는 데에도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9월 24일자에는 성인 쥐의 손상된 심장 세포(심근세포)를 탈분화시킨 뒤 정상적인 성인 세포로 다시 분화시키는 ‘부분 재프로그래밍(Partial reprogramming)’에 성공했다는 연구가 실렸다.

직접교차분화로도 불리는 부분 재프로그래밍은 '야마나카 인자'(Oct4, Sox2, Klf4, Myc)를 이용해 체세포를 원하는 유형의 세포로 만들어주는 방법이다. 야마나카 인자는 체세포를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로 만들어주는 4가지 단백질이다. 야마나카 신야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캘리포니아) 교수가 발견했다.]]></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Fri, 18 Feb 2022 16:17: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토피·건선 환자 피부에서 환경호르몬과 결합하는 수용체 과발현]]></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59]]></link>
			<description><![CDATA[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AhR(Aryl hydrocarbon receptor)가 다이옥신과 같은 환경호르몬과 결합해 아토피피부염과 건선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전적 원인이 주요할 것으로 보던 자기면역질환 치료법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피부과 박천욱·김혜원 교수(사진)팀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연구 논문 결과를 유럽면역피부과학회지 ‘Experimental Dermatology’ 2014년 2월호에 발표했다.

박천욱·김혜원 교수팀은 아토피피부염 환자 19명, 건선환자 26명의 병변부 피부와 22명의 정상인 피부로 면역조직화학염색, real-time PCR, 사이토카인 분석을 시행했다. 그 결과 정상피부에 비해 아토피피부염과 건선 피부 병변에서 환경호르몬 수용체인 AhR(Aryl hydrocarbon receptor) 및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증가되었음을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

자동차매연, 담배연기 등에 포함된 다이옥신과 같은 환경호르몬이 세포표면에 존재하는 AhR(Aryl hydrocarbon receptor)에 결합해 알레르기나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하는 것이다. AhR을 지속적으로 발현하는 유전변형 쥐(transgenic mice)에서 심한 소양감을 동반하는 습진양 피부병변이 발생됐고 그 조직이나 면역학적인 양상이 아토피피부염과 매우 유사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따라서 이 연구결과는 아토피피부염이나 건선 환자들이 반드시 금연해야 하며, 식품이나 매연 등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는 것을 줄여야 할 생물학적인 근거가 된다.

김혜원 교수는 “아토피피부염과 건선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환경적인 요인들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지 못했다”며 “이번 연구로 아토피피부염과 건선이
환경호르몬과 생물학적 연관성이 있음을 밝혀 만성 염증성 피부진환의 병태생리를 밝히는데 큰 역학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Fri, 31 Dec 2021 19:30: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토피·건선 환자 피부에서 환경호르몬과 결합하는 수용체 과발현]]></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58]]></link>
			<description><![CDATA[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AhR(Aryl hydrocarbon receptor)가 다이옥신과 같은 환경호르몬과 결합해 아토피피부염과 건선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전적 원인이 주요할 것으로 보던 자기면역질환 치료법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피부과 박천욱·김혜원 교수(사진)팀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연구 논문 결과를 유럽면역피부과학회지 ‘Experimental Dermatology’ 2014년 2월호에 발표했다.

박천욱·김혜원 교수팀은 아토피피부염 환자 19명, 건선환자 26명의 병변부 피부와 22명의 정상인 피부로 면역조직화학염색, real-time PCR, 사이토카인 분석을 시행했다. 그 결과 정상피부에 비해 아토피피부염과 건선 피부 병변에서 환경호르몬 수용체인 AhR(Aryl hydrocarbon receptor) 및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증가되었음을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

자동차매연, 담배연기 등에 포함된 다이옥신과 같은 환경호르몬이 세포표면에 존재하는 AhR(Aryl hydrocarbon receptor)에 결합해 알레르기나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하는 것이다. AhR을 지속적으로 발현하는 유전변형 쥐(transgenic mice)에서 심한 소양감을 동반하는 습진양 피부병변이 발생됐고 그 조직이나 면역학적인 양상이 아토피피부염과 매우 유사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따라서 이 연구결과는 아토피피부염이나 건선 환자들이 반드시 금연해야 하며, 식품이나 매연 등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는 것을 줄여야 할 생물학적인 근거가 된다.

김혜원 교수는 “아토피피부염과 건선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환경적인 요인들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지 못했다”며 “이번 연구로 아토피피부염과 건선이
환경호르몬과 생물학적 연관성이 있음을 밝혀 만성 염증성 피부진환의 병태생리를 밝히는데 큰 역학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Fri, 31 Dec 2021 16:39: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cent Trends on Telomerase Activators, Sirtuin Activators, and Senolytics as a Potential Anti-aging Agent 항노화제]]></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57]]></link>
			<description><![CDATA[모든 생명체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생체 내에서 노화된 세포수가 축적되면서 피부주름 형성, 근육퇴화, 백내장 및 모발의 백발화 과정 같은 노화의 특성을 나타낸다. 이러한 노화의 핵심적인 원인으로 알려진 세포노화는 세포가 외부 및 내부요인에 의하여 늙어서 결국 세포의 증식이 정지됨으로 생물체의 노화와 직접적으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연구로부터 세포노화의 원인이 텔로미어가 세포 분열에 따라 점차적으로 짧아짐으로, 텔로미어의 길이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히스톤 디아세틸레이즈 유전자가 효모에서 뿐만 아니라 예쁜 꼬마 선충 및 사람의 항노와 기전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한편, 최근에는 늙은 세포가 노화 현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발견하여 이러한 노화세포를 채내로부터 제거함으로써 젊은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여 노화를 지연 할 수 있다는 것이 보고되었다. 그러므로 향후 잠재적인 항노화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텔로머레이즈 활성화제, 서르튜언 활성화제, 세노릭틱스에 대한 심층연구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판단되어, 최근에 각광 받고 있는 위와 관련된 항노화 후보물질에 대한 최근 연구에 대하여 기술한다.]]></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Sat, 25 Dec 2021 15:09: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뇨병 원인·결과 이론 뒤바뀔 수도 있는 연구결과 나와]]></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56]]></link>
			<description><![CDATA[텔레만 교수에 따르면, 근래에 나온 대규모 임상연구들에선 약으로 혈당을 기준치(당화혈색소 6.5%) 이하로 낮춰도 많은 경우 신경이나 신장 등 여러 부위에 전형적 당뇨성 손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형 당뇨병이 사실상 인슐린이나 포도당과는 별개 또는 적어도 동시에 미치는 다른 원인 때문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연구팀은 2형 당뇨 환자들에게 MG 농도가 높다는 점에 주목했다. MG는 체내 포도당 대사산물이자 살균 효과가 있는 물질로 마누카 벌꿀에 일반 벌꿀보다 수십~100배 이상 많다.

그동안 의학자들은 당뇨 환자의 MG가 높은 것은 혈당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만 생각했다. MG가 단백질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교과서적 지식에 따라 당뇨로 인한 전형적인 손상 중 하나로만 여겼다.

연구팀이 기존의 이론에 의문을 품고 쥐에게 MG를 섞은 먹이를 주자 인슐린 저항성, 고혈당, 지방의 축적과 비만 등 당뇨의 전형적 증상들이 나타났다.

이어 고농도로 MG를 장기간 투입한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초파리를 유전자 조작해 MG를 분해하는 효소의 기능을 멈추게 했다. 그러자 체내에 MG가 쌓이고 당뇨의 전형적 증상들이 현저하게 나타났다.

초파리는 인간과 DNA 일치율은 60%, 질병 관련 유전자는 75%가 같은 데다 한 세대가 바뀌기까지 2주도 채 안 걸려 포유류나 인체 임상시험에 앞선 의학 연구 때 매우 많이 활용된다.

DKFZ 연구팀은 초파리 대상 실험에서 체내 MG 농도만 높이면 인슐린 저항성을 비롯해 전형적인 당뇨병 관련 증상들이 나타났다는 것은 MG가 2형 당뇨의 결과라기보다는 원인임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앞으로 쥐 등 포유류 대상 동물실험 등을 더 해볼 필요는 있지만, 이번 연구결과는 당뇨 이론의 수정과 MG를 겨냥한 당뇨약 개발의 가능성을 열어 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무엇이 MG 농도를 높이는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당뇨병에 걸리지 않은 비만자들에게서도 MD 농도가 높은데 그 이유를 밝히는 것도 추가 연구과제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Sat, 04 Dec 2021 21:32: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백신 접종 꼭 필요” vs “백신이 만능 아냐”… 일상 회복 향한 두 목소리]]></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55]]></link>
			<description><![CDATA[▽ 미국이 백신과 생리 이상반응 간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에 들어갔다는 소식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그간 부정 출혈 등의 부작용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았다.

그동안 미국에서 백신 접종 후 폐경 여성이 생리를 시작한다든지, 생리주기나 양이 달라지고 생리통이 극심해진다는 등의 다양한 증언이 있었다. 지금까지는 관련성이 없다는 입장이었다가 2명의 미국 여자 교수가 이상 생리현상을 경험한 약 14만 명의 여성들에 대한 보고서를 내면서 입장을 바꿨다. 이런 분위기 탓인지 우리나라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런데 백신 부작용으로 생리 이상이 가능하다면 우리는 이 문제를 좀 더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 백신이 인체 호르몬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인자, 즉 환경호르몬 역할을 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환경호르몬은 아주 미량만으로도 태아, 영유아, 어린이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로 인한 문제는 즉각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야 서서히 드러난다.]]></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Sat, 06 Nov 2021 19:51: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식욕억제제 안전사용 환자용 안내서]]></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54]]></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ealbod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11/6180d144d69ce8042033.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Tue, 02 Nov 2021 14:49: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라클 제증명수수료 수가  공지]]></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5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ealbod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11/617fa09f900c81495028.jpg" alt="" /></p>
<p><img src="https://healbod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11/617fa09f96e012013586.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Mon, 01 Nov 2021 17:09: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통증치료 새 옵션, 그 영향권은?2 자율신경 주사치료인 SNEPI(Sympathetic Nerve Entraptment Point Injection)]]></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52]]></link>
			<description><![CDATA[통증유발점, 핵심키워드 'NEP·TTP·SNEP'

개념을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용어 사용이 유독 눈에 띈다. 그 가운데 포착(entrapment)이라는 개념은 엄밀히 말하면 기존 통증치료에서도 꾸준히 언급됐지만 실체를 밝힐 수 없었기 때문에 사용에 논란이 많았던 게 사실. 통사법에선 이 용어의 사용을 조명했다.

성 원장은 "NEP, TTP 같이 새로 만든 개념이 통증 전체를 꿰뚫는 차원은 아니지만 이들 두 요소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게 중요하다. 이와 관련 교감신경의 포착에 초점을 맞춰 탄생한 것이 바로 자율신경 주사치료인 SNEPI(Sympathetic Nerve Entraptment Point Injection)다. 예를 들어 위장관계는 부교감신경의 지배를 받는데 위장에 혈류공급이 제대로 안 되면 부교감신경의 고유기능은 큰 의미가 없어진다. SNEPI의 탄생도 운동신경과 감각신경의 포착에 더해 가장 기본적인 혈류공급을 담당하는 교감신경의 조절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부연했다.

대표적인 통증 관련 서적으로 Travell의 근막통증후군(myofascial pain syndrome)에서 흔히 'trigger point'라는 용어가 통증유발점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하지만 새로운 통증치료 전략에서 언급하는 통증유발점이란 근막통증유발점을 의미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신경을 물리적으로 압박해 과도한 흥분이 일어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NEP와 힘줄을 잡아당겨 통증을 유발하는 TTP가 바탕이 된다는 개념이다.

또 NEP의 경우 일차성 NEP와 이차성 NEP(또는 보상적 NEP)로 구분하고, 관건이 되는 일차성 NEP는 세 가지 형태로 세분화해 놓았다.

근육의 허혈성 통증을 유발하는 체성 운동신경(somatic motor) NEP와 피부의 이상감각성 통증이나 관절낭의 날카로운 통증을 일으키는 체성 감각신경(somatic sensory) NEP, 자율신경이 지배하는 장기의 기능부전이나 통증을 유발하는 SNEP(Sympathetic Nerve Entrapment Point)가 대표적이다.

특히 SNEP는 임상적으로 자율신경의 포착이 주로 교감신경에서 기인했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췄다. 때문에 자율신경의 과흥분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척추심부근육 다열근(multifidus)에 리도카인을 주사하는 술법인 SNEPI 치료가 여기서 탄생했다.

김윤태 교수는 "모든 용어들은 결국 해당 분야 전문가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것"이라며 "현재 치료에 적용하고 있는 선생님들 간에는 별 문제없이 통용되고 있으며 통사법이 널리 퍼질수록 이런 논란은 크게 중요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전했다.

출처 : 메디칼업저버(http://www.monews.co.kr)]]></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Mon, 25 Oct 2021 20:51: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새 통증치료법 '꿈틀'…변화의 훈풍되나1 자율신경 주사치료인 SNEPI(Sympathetic Nerve Entraptment Point I]]></title>
			<link><![CDATA[https://healbody.co.kr/?kboard_content_redirect=51]]></link>
			<description><![CDATA[통사법을 계승 및 발전시키고 있는 통증기능분석학회 학술이사 성정원 원장(진주사랑의원)은 "통사법 이론의 밑거름은 국내 통증의학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서울의대 마취통증과 외래교수인 최중립 선생(여의도 통증클리닉)이 20여 년 전부터 연구해 놓은 '개원의를 위한 통증사냥법'이 시초가 되는 셈"이라며 "통사법의 근간이 되는 신경포착점(Nerve Entrapment Point, NEP)의 초기 개념 및 허혈성 통증 등과 같은 이론은 이때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통증 전체를 관통하는 표준화된 원리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밝히자는 게 취지인데, 허혈성 통증의 실체를 짚어낸 것이 의미가 있다는 평이다.

중요한 것은 근육의 허혈성 통증이나 피부의 감각신경성 통증은 관련 운동신경이나 감각신경의 포착점(NEP)을 찾아 치료하고, 힘줄에 의한 염증성 통증은 해당 근육·힘줄 복합체의 견인점(Tendon Traction Point, TTP)을 치료하면 보다 극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근육의 허혈성 통증이 발생하는 데는 반드시 해당 근육을 지배하는 운동신경의 과흥분이 선행된다는 개념도 깔려 있다.

순천향의대 재활의학과 김윤태 교수(천안병원)는 "기존 치료법은 환자들이 호소하는 통증 부위에 집중해 치료를 진행하는 한편 통증 대부분의 원인을 척추에서 기인한다고 보았다. 전국에 우후죽순 생겨난 척추전문병원의 숫자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어 "통사법 또한 통증 부위에 초점을 맞춘 것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통증의 발생기전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근육, 피부, 힘줄 등의 문제를 해부학과 연결지어 접근한다는 데서 비교가 된다"고 말했다.

즉 기존의 치료방법이 '통증의 결과'에 집중한 반면 통사법은 '통증의 원인'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게 차이점이라는 분석. 통증이 유발된 이유를 찾고 원인을 교정하는 데 감각신경 자체를 건드리지 않는다는 얘기다.

여기엔 표면해부학(surface anatomy)을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인 힘줄견인점(TTP)과 신경포착점(NEP)을 중심으로 압통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자는 것이 하나의 축이기도 하다.

출처 : 메디칼업저버(http://www.monews.co.kr)]]></description>
			<author><![CDATA[미라클클리닉]]></author>
			<pubDate>Mon, 25 Oct 2021 20:48: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albody.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category>
		</item>
			</channel>
</rss>